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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갈죽] 반갈죽 의미는? (feat. 오역밈, 번역)

반갈죽의 의미는? 디씨인사이드 만화 갤러리의 한 유저가 일본의 라이트 노벨의 만화책인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을 번역하다 오역한 부분이 밈으로 퍼지면서 유행하게 된다. 해당 유저가 번역한 것을 보면, 주인공이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커뮤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 대사는 주인공의 강함을 표현하는 대사지만, 연출과 표현으로 웃음을 유발하였고, 이 대사를 "반갈죽"으로 줄여서 부르면서 하나의 밈이된다. 해당 대사는 번역한 유저의 오역으로 실제의 대사는 "절반만 죽어"로 번역될 수 있으며, 실제 정식 발매판에서도 이와 같이 번역되었다. 요약 반갈죽은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의 줄임말이다. 글쓴이 잡담 최근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기타_가십거리 2020.09.15

[엄태웅] 성폭행 혐의 피소 사건 (feat. 무고죄, 윤혜진 유산)

개요 엄태웅이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건이다. 전개 2016년 8월경, 엄태웅은 분당에 위치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 업소에서 A씨를 성폭행 혐의로 A씨에게 피소되었고, 이에 따라 경기 분당경찰서에서 수사를 시작하였다. 당시, 엄태웅 본인은 성폭행은 물론 성매매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수사 초기에는 마사지 업소의 업주는 해당 마사지 업소가 퇴폐업소가 아니라고 주장했으며, A씨도 신고 당시에 퇴폐업소가 아니란 취지로 고소를 하였다. 하지만, 경기 분당경찰서의 조사결과, 마사지 업소 이용금액 등을 고려하면 해당 마사지업소는 성매매업소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분당 경찰소는 엄태웅에게 성폭행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대신 성매매 혐의가 의심된다며..

[B.A.P/힘찬] 펜션 강제추행 사건 (feat. 서로에게 호감)

개요 지인들과 함께 펜션에서 술자리를 하다가 한 여성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전개 2018년 7월 24일, 힘찬과 지인 등(20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으로 함께 놀러를 가게 된다. 해당 펜션에서 다함께 술자리가 벌어졌다. 술자리 중, 여성 A씨는 힘찬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힘찬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고 혐의를 부인하였다. A씨와 힘찬의 주장은 서로 엇갈렸으나, 검찰은 참고인 진술을 참조한 결과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힘찬을 불구속기소하였다. 재판 -1심 현재 7차 공판까지 진행되었으나, 코로나로 인하..

[최영태] 중고나라 사기 사건(feat. 슈퍼스타 K, 중고나라 사기꾼, 포고)

개요 Mnet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최영태가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서 중고 거래 사기를 치고 다닌 사건이다. 전개 최영태는 몇년전부터 중고나라에서 중고 거래 사기를 벌였다. 구체적으로, 2018년 9월 최영태는 음향기기 판매 광고를 올린 후, 물건을 보내지 않았다. 이로 인하여, 최영태는 피해자에게 고소를 당했는데, 그 후로 2달뒤 같은 판매 광고를 올려 다른 구매자에게 동일하게 물건을 보내지 않았다. 결국, 최영태는 구매자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최영태는 실제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방송 조명, 음향기기 등)으로 사기를 치기때문에 구매자들이 쉽게 속을 수 있었다. 또한, 홈픽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 송장이 없다고 구매자들에게 말하며, 시간을 끌다가 잠수를 타는 방식으로 사기를 쳤다. 또한..

[다이나믹듀오/최자] 최자 예명의 의미는? (feat. 최강XX)

최자의 뜻은? 다이나믹 듀오의 최재호(본명)의 예명은 최자이다. 여기서, 최자는 최강 자지를 줄임말이다. 최강 자지인 이유는 바로, 최자가 엄청난 대물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다. 방송에서는 직접 말할 수 없어서, 최강의 남자 또는 최강의 자존심 등으로 둘러댄 탓에 잘못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대해서, 다이나믹 듀오 5집앨범 커버 뒷면을 통해 최자의 의미는 최강자지가 맞다고 인증(?)을 하였다. 심지어 최자라는 별명은 중학생때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ㄷㄷ) 한편, SNL 코리아에 나와서 최자의 뜻을 최강 자유로 바꿀거라고 선언했다. 요약 최자의 의미는 최강 자지의 줄임말이다. 글쓴이 잡담 요즘 다큐에서 최자이야기가 나와서 시끌벅적하군요.. 2020/11/11 - [연예계_가십거리] - [한동근] 음..

[박대승] KBS 화장실 몰카 사건 (feat. 몰카 개그맨, 화장실몰카범, 재판결과)

개요 KBS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사건의 용의자가 개그맨 박대승으로 지목되었다. 전개 2020년 5월 29일 오후 2시경, 여의도에 위치한 KBS 본사 연구동 건물 5층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위해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서게 되었다. 2020년 6월 2일, 유튜브 채널인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인으로 개그맨 박대승을 지목하였다. 이후, 박대승은 자신의 SNS를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였다. 이후, KBS 32기 공채 개그맨인 박대승은 경찰에 자수하게 된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박승대는 2018년부터 KBS 본사 연구동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손을 넣어 여성의 용변을 보는 모습을 촬영하였으며, 2020년 4..

[반민정] 반기문 조카 사칭설 (feat. UN사무총장 조카설)

개요 반민정은 배우 조덕제와 성추행 사건으로 법적 공방을 하던 중, 반민정은 자신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조카임을 거론하여 불거진 사건이다. 2020/09/08 - [연예계_가십거리] - [조덕제] 여배우 성추행 혐의 (feat. 반민정, 대법원 상고) [조덕제] 여배우 성추행 혐의 (feat. 반민정, 대법원 상고) 개요 영화 촬영 중 합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배우(배우 반민정)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다. 전개 2015년 4월 조덕제는 "사랑은 없다"라는 영화를 촬영하던 중, 사전에 합의되지 않� about-gossip.tistory.com 전개 당시, 반민정은 조덕제와 성추행 사건으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15년 12월 15일, 반민정은 법원에 "아버지는 구..

[조덕제] 여배우 성추행 혐의 (feat. 반민정, 대법원 상고)

개요 영화 촬영 중 합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배우(배우 반민정)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다. 전개 2015년 4월 조덕제는 "사랑은 없다"라는 영화를 촬영하던 중, 사전에 합의되지 않는 상황에서 상대 배우인 반민정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체적으로, 조덕제는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인 반민정의 상의 티셔츠를 절반 이상 찢어 등 부위를 노출시켰고, 반민정의 뒤쪽에서 겨드랑이 아래로 손을 넣어 가슴 부위를 만졌다. 그리고, 조덕제는 계속해서 브래지어 끈을 끊어내 가슴 부위를 일부 노출 시키며 여러 차례 가슴 부위를 만졌다. 또한, 동시에 조덕제는 반민정의 바지 앞쪽으로 손을 집어넣어 추행했다. 하지만, 반민정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이경실] 피해자 명예훼손 사건 (feat. 2차 가해, 꽃뱀, 지인 강제 추행)

개요 방송인 이경실은 남편의 강제추행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비방글을 썼다가 고소당한 사건이다. 전개 이경실은 남편(현 남편)이 2005년 저지른 강제 추행의 피해자(A 씨)의 비방글을 SNS에 남겼다. 피해자(A 씨)는 이경실 남편의 지인 아내이며, 이경실 남편은 피해자(A 씨)를 강제 추행하여 징역형을 받았다. (이사건과 관련하여 아래 링크를 참조) 2020/09/03 - [연예계_가십거리] - [이경실 남편] 지인 아내 추행 사건 (feat. 상고 취하) [이경실 남편] 지인 아내 추행 사건 (feat. 상고 취하) 개요 이경실의 남편 최명호 씨(두 번째 남편이자 현 남편)가 지인의 아내(A 씨)를 차 안에서 성추행한 사건이다. 전개 이하의 내용은 피해자 A씨의 진술에 따른 전개이다. 2015년 8월..

[고은 시인] 성추행 의혹 폭로 사건 (feat. 최영미 시인)

개요 고은 시인이 자신에 관한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 등을 상대로 소송한 사건이다. 전개 최영미 시인은 2017년 12월 계간 황해문화 겨울호에 "괴물"이라는 시를 게재하였다. 해당 "괴물"이라는 시는 아래와 같다. 시에서 나오는 인물인 En은 바로 고은 시인을 대상으로 했다면서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을 고발하였다. 이어서, 박진성 시인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영미 시인의 말이 사실이다"는 글을 올려 고은 시인의 또 다른 성추행 의혹을 주장하였다. 또한, 동아일보사는 최영미 시인의 제보를 바탕으로, "1992년 겨울에서 1994년 봄 사이 종로 탑골공원 근처 술집에서 고은 시인이 바지 지퍼를 열고 특정 부위를 만져달라 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작성하였다. 이에 고은 시인은 "허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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